카브리데이가 추천하는 넷플릭스 자동차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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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날씨, 선뜻 바깥 활동을 하기엔 엄두가 안 나는 계절. 가끔은 따듯하게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떠신가요?  


카브리데이에서 차에 관심이 많은 당신을 위해 넷플릭스 콘텐츠를 추천합니다.

오늘 소개할 자동차 콘텐츠 3편은 모두 아드레날린이 솟구치는 다이나믹한 자동차 이야기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을 보며 겨울을 녹이는 뜨거운 열정을 느껴보시길!




하이퍼드라이브(2019)


 하이퍼드라이브는 세계 최고의 레이서들이 튜닝한 자동차를 타고, 극한의 장애물 코스를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 입니다. 


영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에 출연한 샤를리즈 테론이 제작에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속도감 넘치는 화면과 역동적인 장면들이 연출되어 매드맥스가 영화가 아닌 현실에서 나타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출연자들의 도전과 경쟁 그리고 그들이 직면한 예기치 못한 상황과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이 우리를 더욱 몰입하게 만듭니다.





패스트 카 : 슈퍼카를 이길 차(2018)


‘패스트 카 : 슈퍼카를 이길 차’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슈퍼카와 20년 묵은 닷지와 픽업트럭 등 *슬리퍼 카가 *드래그 레이싱을 펼치는 리얼리티 쇼입니다.


*슬리퍼 카 - 겉보기엔 평범하고 오래됐지만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는 개조 차량

*드래그 레이스 - 직선 코스를 동시에 출발하여 결승선에 도착하는 순서대로 순위를 매기는 자동차 경주


예측불허 슬리퍼 카가 우리의 상상력까지도 추월하고 슈퍼카가 비싸다고 반드시 이기는 건 아니라는 것을 이 슬리퍼 카들이 보여주죠.




F1 : 본능의 질주(2019)


‘F1 : 본능의 질주’는 ‘세나 : F1의 신화’로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제임스 게이 리(James Gay Rees)와 폴 마틴(Paul Martin)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최첨단 자동차, 최고의 속도, 화려한 테크닉! 가장 빠른 자가 살아남는 세계, F1.


‘F1 : 본능의 질주’는 화려한 서킷을 질주하는 세계 최고 드라이버들이 우승을 위해 혈전을 벌이는 모습을 담은 TV 프로그램입니다.

같은 팀 소속 드라이버 간의 신경전,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는 팀 간의 갈등 등 트랙 안팎으로 경쟁하는 모습이 재미를 더합니다. 서킷을 달구는 F1의 뜨거운 질주가 이어지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F1의 팬이 될 것입니다.




이상 신차구매의 시작, 카브리데이가 추천하는 넷플릭스 자동차 콘텐츠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출처 : 넷플릭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