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긴 BMW골프대회(feat.블록체인&스크린골프)

BMW코리아가 골프대회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 (BMW JOY INVITATIONAL)’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습니다.

BMW코리아는 업계 최초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출시를 기념해
이번 순수 아마추어 고객 대상 골프 대회를 개최했는데요.

BMW 밴티지(BMW Vantage)는 자동차 업계 최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블록체인 기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데요,
BMW그룹 내에서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됐습니다.

이게 뭔고 하니, 모빌리티, 여행, 문화, 교육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통합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에서 ‘BMW 코인’ 생태계를 통해 제공하는 개념입니다. 비트코인 같은건가

제휴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

사용자가 보유한 코인은 BMW 밴티지 앱의 모든 유료 서비스, 대한항공 등과 같은 제휴사 서비스 이용시에 사용 가능합니다.

BMW 드라이빙 센터 프로그램이나 정비 서비스, 에어포트 서비스, 프로모션 등 BMW 공식 서비스도 BMW 밴티지 앱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예약 또는 결제가 가능하구요.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BMW 조이 인비테이셔널' 골프 대회로 돌아가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골프 대회가 취소 또는 무관중으로 개최된 상황에서,
BMW코리아는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습니다.

우선 예선은 지난달 25일까지 골프존 스크린골프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총 707명의 고객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고,
결선은 11월 9일 강원도 ‘세이지우드 CC 홍천’에서 실제 라운드로 치러졌습니다.

경기 결과 남자 5조 조한배 씨와 여자 10조 임정숙 씨가 최종 1위를 차지했으며,
2위에는 남자 5조 한동운 씨와 여자 10조 정해정 씨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예선전부터 풍성한 시상 내역으로 큰 관심을 끈 이번 대회는
결선 남∙녀 1위에게 국내 유일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BLC 2021)’ 1박 2일 프로암 참가권과 BMW 골프백,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세트가 부상으로 제공됐습니다. 

남∙녀 2위에게는 BLC 2021의 1박 2일 관람권과 BMW 골프백,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가 증정됐습니다.

또한,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에게는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와 웨지가 부상으로 제공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결선 참여 고객이 지불한 참가비 전액은 BMW코리아 미래재단을 통해 사회에 기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