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코란도 C 출시 성형수술 대성공??

안녕하세요. 카브리데이 유지니입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시간들 보내고 있답니다. 겨울을 싫어하는 저는 요즘 날씨가 너무 포근해서 행복해요~ 여러분도 행복하시죠?? 오늘은 지난4일 얼굴을 드러낸 코란도 C에 대해 알아보는시간을 가져보도록 할거에요


쌍용차가 인터와이드 스튜디오에서 내 외관 디자인을 바꾼 코란도C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 ' 뉴 스타일 코란도C'를 공개하고 판매에 돌입하였습니다.


# 디자인

 앞부분에서 쌍용차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숄더윙 그릴이 전조등과 일체화된 선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하단부 공기흡입구는 방향지시등 및 안개등과 조화롭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주간주행등(DRL)에는 11개의 고휘도 LED가 적용되었습니다. 뒷부분은 거의 차이가 없지만 조금 더 커진범퍼와 2개(듀얼)의 배기구가 이전모델보다 역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실내는 새롭게 디자인된 계기판과 운전대를 비롯해 소재와 패턴이 변화되어 운전자의 조작 편의성이 강화되었습니다. 운전대는 손에 잘 밀착될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을 뿐아니라 오디오, 크루즈 컨트롤 등 모든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버튼을 구성했습니다.

# 성능


 신형 코란도 C에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e-Xdi220 엔진으로 최고출력 178마력, 최대토크 40.8kg.m을 발위하며, 신속한 변속 성능과 매끄러운 주행품질을 자랑하는  아이신(ASIN AW)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었습니다.
동급 최대인 1,400~2,800rpm의 광대역 플랫토크 구간의 '출발부터 경쾌한 드라이빙'은 코란도C의 자랑입니다.
더불어 쌍용차 고유의 4WD 기술이 녹아 있는 AWD(All-Wheel Driving)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옵션). 전자제어식 On-demand type Coupling을 적용, 도로상태 및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 배분해 전후륜 구동측에 자동으로 전달함으로써 최적의 차량 주행성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코란도C 기능 살펴보기


진흙탕길, 오프로드와 같은 험로 및 빗길, 눈길과 같은 미끄러운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할 때 운전자는 Lock Mode를 선택하여 AWD 'Auto Mode' 보다 큰 구동력을 뒤쪽으로 전달해 차체 자세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AWD 락 모드는 안전과 원활한 운행을 위해 저속(40km/h 이하)에서만 작동하도록 설정되어 있습니다.


시내주행 및 고속주행 시에 운전자가 느끼는 조작력을 최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ESP를 비롯해 '액티브 세이프티'는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가 경쟁 모델 중 최초로 신규 적용됐고, 차량자세제어시스템이나 밀림방지기능 등도 든든합니다.

아울러 리클라이닝 2열 시트와 동급에서 유일한 풀플랫 2열 시트 바닥 공간은 승객들의 쾌적하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을 보장합니다. 2열 시트 다이브(dive) 기능 적용으로 폴딩 시  평평한 적재공간이 만들어져 부피가 크거나 무거운 물건 적재 시에도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합니다.

# 가격
New Style 코란도C의 판매 가격은 ▲KX 2243만 원 ▲RX(고급형~최고급형) 2565~2713만 원 ▲DX 2877만 원 ▲Extreme 2649만 원입니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트림 별로 10~55만 원 가량 인상됐으나 주력 모델인 RX 고급형 모델의 가격 인상폭을 18만 원 수준으로 제한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출처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