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차감 끝판왕 BEST 7

안녕하세요. 카브리데이 에디터 유지니입니다.
승차감 끝판왕 BEST 7!! 

# 롤스로이스 팬텀[ROLLS-ROYCE PHANTOM EXTENDED WHEELBASE]



 팬텀은 롤스로이스의 기함입니다. 모든 것이 최고 수준으로 구비되어 있습니다. 뒷좌석의 프라이빗 인테리어는 퀄리티를 위하여 하나의 나무로만 완성합니다. 타면 탈수록 디테일의 클래스가 다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익스텐디드 휠은 일반 팬텀보다 25CM 길며 그 모두를 실내공간 확장에 사용하였습니다. 팬텀에 깔려 있는 카페트는 왠만한 고급호텔의 스위트룸 카페트보나 낫습니다.

# BMW 760LI

가격은 말할것도 없이 비싸지만 뒷좌석의 편안함과 차량전체의 완성도는 기회가 되신다면 꼭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 아우디 A8[AUDI A8 LWB]

아우디 A8은 영화 로닌과 트랜스포터 3과 같은 영화에 출연하여 터프함을 과시하였습니다. 로닌에서는 S8, 트랜스포터에서는 W12버전이 출연하였습니다. 그러나 A8 LWB는 터프함이 주인공이 아닙니다. 바로 뒷좌석에 앉은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휄베이스가 13CM 더 깁니다. 그결과 위와 같은 뒷좌석을 얻었습니다. 해외 여러 레드카펫 행사의 공식 지정 차량이기도 하며 아우디의 다른 모델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승차감과 만족감을 줍니다.

# 벤틀리 플라잉 스퍼[BENTLEY FLYING SPUR]

벤츠에 대한 벤틀리의 대답이기도 합니다. 가격은?......어마무시합니다. 하지만 승차감과 실내 만족도 또한 무지하게 좋답니다.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 선수들이 사랑하는 차입니다. 독립된 뒷좌석 공조장치, 모니터, 넓은 공간은 대형세단에 모두 구비되어 있지만 벤틀리에 앉는 순간 느낄겁니다. 그 다른 무언가를.

# 레인지로버 오토바이오그래피[RANGE ROVER LWB AUTOBIOGRAPHY BLACK]

롱휠버전 레인지로버는 대형 세단에 좀 질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4CM가 레그룸으로 추가되었고 뒷좌석의 각도도 좀더 편안하게 눕혀집니다. 대형세단에 좀 질려봤으면 좋겠네요..

사진을 보면 앞서 설명드린 이야기가 무엇인지 감이 오실겁니다. 대형 세단이 전혀 부럽지 않은 SUV의 실내답지 않은 모습입니다. 센터 콘솔은 일렉트릭 테이블과 USB 소켓, 미니 냉장고 등이 있습니다. 뒷좌석의 포지션은 18가지나 된다는 사실.

# 볼보[VOLVO S80L]

14CM가 뒷좌석 레그룸으로 추가도니 이 볼보 S80은 넓은 뒷좌석을 선호하는 중국을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출시한지는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여전히 안전하고 매력적인 볼보입니다.

볼보의 뒷좌석도 참 럭셔리합니다. 기존 볼보에서 느낄수 없었던 감성입니다.

# 재규어[JGUAR XJ LWB]

F 타입을 포함하여 새로 나온 재규어들의 라인업들이 훌륭하여 재규어에게도 큰 기함이 있다는것을 쉽게 잊게 됩니다. 이 롱휠버전 재규어는 오너 드라이버에게 더더욱 어필하고 싶어하는 기함입니다. 그만큼 운전자에게 재미와 만족감을 선사하려고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5리터 V8 슈퍼차져 엔진으로 510마력이나 나는 이 재규어의 뒷좌석은 편안한 좌석뿐 아니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8인치 고화질 스크린과 무선 헤드폰이 각각의 좌석에 독립적으로 작동합니다.

이상 카브리데이였습니다